글자를 외우는 게 아니에요. 좋아하는 이야기를 엄마아빠와 같이 듣다 보면, 한국어가 어느새 내 말이 돼요. 첫 이야기는 손흥민, 열 권으로 시작합니다.

표지를 누르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전부 무료, 로그인도 없어요.
이 나이의 이야기는 아직 준비 중이에요. 곧 만나요!
글자를 몰라도 괜찮아요. 듣는 것이 먼저예요.
표지가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눌러요. 오늘의 이야기가 맨 위에 있어요.
한 번 누르면 끝까지 읽어 줘요. 자는 시간엔 잠자리 모드로 소리만 들어요.
끝나면 부모 대화 카드로 마음 한마디. 시험이 아니라 대화예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가 직접 읽어 보내 주시면
소리를 다듬어 이 서재의 목소리로 등록해 드려요.
손흥민 이야기 말고도, 하나씩 채워 가는 중이에요.
잘 자요 🌙 내일 또 만나요.
읽어주기보다, 같이 듣고 한마디 나눠 보세요. 권마다 끝에는 부모 대화 카드가 붙어 있어요. 시험처럼 묻지 않고, 마음을 여는 질문이에요. 아래에서 권별로 볼 수 있어요.
잘 읽지 않아도 돼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가 직접 읽어 보내 주시면, 소리를 다듬어 이 책의 목소리로 등록해 드려요. 듣는 쪽에서는 책마다 목소리를 골라 들을 수 있어요.
① 서재에서 책 고르기
② 조용한 곳에서 폰으로 녹음 (페이지 넘길 때 잠깐 쉬고 읽기)
③ 파일 올리기
④ 운영자가 잡음·볼륨을 다듬고 페이지별로 나눠요
⑤ "○○ 할머니 목소리"로 책에 등록
⑥ 공개 범위는 가족이 골라요 (가족 전용 / 전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