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스토리
듣고, 놀다 보면 어느새 읽어요.
듣기부터 혼자 읽기까지, 세 걸음이에요.
단어 200개 · 이야기책 22권 · 게임 56단원.
처음엔 듣고, 나중엔 혼자 읽어요.
마음에 드는 걸 골라 눌러 보세요.
골라서 눌러 보세요. 전부 무료예요.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가, 내 아이에게 보여 준다는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결제고 뭐고 없어요. 미국과 해외에서 한국말을 배우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쓰라고 만든 무료 도서관이에요.
로그인도, 회원가입도 없어요. 아이 이름이나 정보를 입력할 곳 자체가 없어서, 모을 정보도 없어요.
이야기책을 읽어 주는 목소리는 AI 음성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가끔 발음이나 억양이 조금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가 직접 읽어 보내 주시면
소리를 다듬어 이 서재의 목소리로 등록해 드려요.
네. 책도, 단어도, 한글여행 게임도 전부 무료예요. 결제 화면 자체가 없어요. 미국과 해외에서 한국말을 배우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거예요.
아니요. 가입도, 로그인도 없어요. 아이 이름이나 정보를 입력하는 곳이 없어서, 개인정보를 모으지 않아요.
단어 소리 놀이는 글자를 모르는 아이부터, 이야기책은 6~7세가 중심이에요. 한글여행 게임은 자음을 처음 만나는 아이부터 시작해요. 아이마다 걸음이 다르니, 한글 길에서 맞는 단계부터 시작하세요.
컴퓨터, 태블릿,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앱을 깔 필요 없어요. 책을 읽을 땐 폰을 가로로 돌리면 그림이 커져서 좋아요.
AI 음성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가끔 발음이나 억양이 조금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가족이 직접 읽어 주는 목소리로 바꿀 수도 있어요 — '직접 읽어줘요'를 보세요.
아니요. 광고도, 중간에 뜨는 팝업도 없어요. 아이가 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비워 뒀어요.
🎵여기 있는 노래는 전부 저작권 걱정 없이 들을 수 있는 곡들이에요. 전래동요와 세계 민요는 공유마당(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영어 노래와 연주곡은 공개 라이선스 자료에서 가져왔고, 곡마다 출처를 적어 두었어요. 새 노래도 계속 늘려 갈게요.
표지를 누르면 책 소개와 읽기·듣기가 열려요.
표지를 누르면 책 소개와 읽기·듣기가 열려요.
표지를 누르면 책 소개와 읽기가 열려요. 소리 없이 그림과 글로 읽는 책이에요.
🔊 이 책의 목소리는 AI 음성으로 녹음했어요. 간혹 발음이나 억양이 조금 어색하게 들리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잘 자요 🌙 내일 또 만나요.
읽어주기보다, 같이 듣고 한마디 나눠 보세요. 권마다 끝에는 부모 대화 카드가 붙어 있어요. 시험처럼 묻지 않고, 마음을 여는 질문이에요. 아래에서 권별로 볼 수 있어요.
잘 읽지 않아도 돼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가 직접 읽어 보내 주시면, 소리를 다듬어 이 책의 목소리로 등록해 드려요. 듣는 쪽에서는 책마다 목소리를 골라 들을 수 있어요.
① 서재에서 책 고르기
② 조용한 곳에서 폰으로 녹음 (페이지 넘길 때 잠깐 쉬고 읽기)
③ 파일 올리기
④ 운영자가 잡음·볼륨을 다듬고 페이지별로 나눠요
⑤ "○○ 할머니 목소리"로 책에 등록
⑥ 공개 범위는 가족이 골라요 (가족 전용 / 전체 공개)
안녕하세요, AI 핸디맨입니다.
미국 뉴저지에서 두 아들을 키우면서, AI를 생활에 어떻게 써먹을 수 있는지 하나씩 해보고 있는 아빠예요.
이 서재를 만든 이유는 딱 두 가지예요. 이 두 가지가 이 서재의 전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미국에 살아도 우리 아이들은 한국인이에요. 한국을 잊지 않고,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한글을 배우는 아이로 자랐으면 해요.
한국의 위상은 해마다 커지고 있고,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도 전 세계에서 늘고 있어요. 이런 시대에 한국어를 잘한다는 건 미국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분명한 힘이 돼요. 어릴 때부터 두 나라의 말을 알고 문화를 알면, 나중에 "나는 누구지" 하는 혼란이 와도 중심을 잡을 수 있어요. 한글을 배우는 건 글자를 배우는 게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 아는 일이에요.
한국말이 편한 부모님들이 많아요. 그런데 아이와 한국어로 제대로 소통이 안 되면, 아이가 자랄수록, 특히 사춘기가 되면 마음까지 멀어질 수 있어요. 말이 통해야 마음이 통하고, 대화가 이어져야 행복한 가정이 돼요. 아이가 한국어를 배우는 일은 가족이 평생 대화할 수 있는 길을 지키는 일이에요.
이 서재의 기준은 제 두 아이예요. 큰아이는 한글을 어느 정도 읽고 쓰고 말하지만 한 뼘 더 자랐으면 하고, 세 살 둘째는 아직 한글을 시작도 안 했어요. "시작도 안 한 아이"부터 "혼자 책 읽는 아이"까지, 단계별 길은 두 아이의 자리에서 출발해 만들었어요.
시작은 큰아이에게 읽어 줄 한글책이 마땅치 않아서,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손흥민 선수 이야기를 열 권짜리 그림책으로 직접 만든 것이었어요. 지금은 이강인 이야기 열 권과, 자음 그림책 '달토끼 자음 여행'이 더해졌어요.
여기서 한글은 외우는 공부가 아니에요. 이야기를 듣고, 따라 말하고, 단어를 듣고 퀴즈로 놀다 보면 어느새 글자가 눈에 들어와요. 글자를 배우기 전인 아이는 단어 소리 놀이부터 시작하면 돼요.
전부 무료예요. 로그인도 없어요. 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서재는 AI와 사람이 함께 만들어서 가끔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어요. 보시다가 발견하시면 의견함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해서 고쳐 다시 올릴게요.
지금은 무료로 시작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시작은 그렇게 정했어요. 그러니 부담 없이, 편하게 와서 써 보세요. 아이에게 읽어 주시고, 의견도 주시고, 틀린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
이 서재가 도움이 됐다면 주변 분들에게도 많이 알려 주세요. 해외에서 아이를 키우는 집이 한 집이라도 더 이 자료를 같이 쓰면 좋겠어요. 좋은 자료는 나눌수록 커지니까요.
자긍심을 가지고 자라는 아이, 대화가 이어지는 행복한 가정.
이 두 가지를 지키는 데 이 서재가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AI 핸디맨 (뉴저지에서, 두 아들 아빠)
서재에 새로 생긴 것과 고쳐진 것을 알려드려요.